2007년 02월 28일
진화하는 온라인 광고 - 디스플레이 광고의 부상
□ 21세기 광고마케팅 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온라인(인터넷) 광고가 부상하면서 소비자 개인의 '인터넷 족적'을 정확히 분석해 향후 인터넷 접속 시 광고 클릭 가능성을 높여주는 맞춤식 디스플레이 광고 시스템 개발도 진화 중
― 그 동안 검색연계 광고가 관심의 초점이었던 온라인 광고 시장이 이제 소비자들의 인터넷 이용 행태를 정확히 분석
해 광고 효과를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첨단 과학형 디스플레이 광고로 그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
― 오늘날 대다수 인터넷 사이트들은 접속자의 성별과 연령, 거주지 정보는 물론 선호하는 차종이 무엇인지, 특정 날짜
에 어떤 웹사이트를 주로 이용했으며 그 이용 시간이 어떻게 되는 지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정도
― 인터넷 이용자들의 이 같은 '인터넷 족적'은 첨단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실시간 전달돼 항목과 성격에 맞게 분류, 정확히 분석된 뒤 향후 인터넷 접속 시 개별 사용자 성향을 고려한 맞춤식 디스플레이 광고 개발의 주요 자료로 활용
■ 배경 및 함의
□ 디스플레이 광고 선점 둘러싼 인터넷 광고 시장 쟁탈전
― 인터넷 광고 하면 구글 (지난 해 157억 달러를 기록한 온라인 광고 매출의 약 25% 정도를 유치)을 떠 올리기 쉬우나 검색연계 광고를 제외한다면 아직 인터넷 광고 시장은 춘추전국시대
― 실제 인터넷 이용자들의 검색 할애 비중이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 중 불과 5%밖에 안 된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
― 네티즌들이 인터넷이라는 망망대해 속에서 수많은 사이트를 떠돌아다닌다는 사실은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매우 희망적인 장밋빛 미래 (디스플레이 광고의 잠재력)를 제시
― 특히 구태의연했던 과거 디스플레이 광고와는 달리 개별 소비자의 이목을 충분히 끌 수 있는 효율성이 커진데다 광고효과가 실시간 전달 돼 지속적인 진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큼
- 이런 측면에서 과거 광고업계에서 카피라이터와 ☞ 디자이너의 역할이 컸다면 오늘날 인터넷 광고는 통계분석에 능한 수학자와 프로그래머의 비중이 커짐
☞ 아메리칸 익스프레스, IBM, Allstate를 고객사로 갖고 있는 Ogilvy의 Carla Hendra 공동 CEO는 "오늘날 마케터들은 웹 2.0 시대를 맞아 알고리듬의 힘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."고 강조
■ 사례
― Oglivy가 운용중인 자체 Optimizer의 경우 특정 디스플레이 광고의 효능을 판단하기 위해 매번 5,000~10,000 번 정도의 피드백 통계수치 분석을 하며 해당 자료는 해당 광고의 효과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데이터로 활용
☞ 제 구실을 못하는 디스플레이 광고는 즉시 내리고 특정 배너 광고의 색깔이 효과가 없다면 다른 색으로 교체, 또는 광고문구도 즉시 교체가 가능할 정도로 최근 디스플레이 광고는 신속함이 장점
☞ Optimizer 시스템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일반 광고와 비교해 약 15~30% 더 광고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조사
― 검색연계 광고에서 2인자로 전락한 야후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며 이미 자체 사이트의 디스플레이 광고 스페이스 판매를 통해 15억 달러 상당의 수익을 확보
― 타임워너가 보유한 AOL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을 눈여겨보고 있으며 올 해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약 16억 달러의 수익 창출을 예상하고 있음
―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중소 미디어업체들 또한 한층 진화된 디스플레이 광고 방식을 통새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음
* 참고자료: 'The Quest for the Perfect Online Ad,' Business 2.0, 3/1
― 그 동안 검색연계 광고가 관심의 초점이었던 온라인 광고 시장이 이제 소비자들의 인터넷 이용 행태를 정확히 분석
해 광고 효과를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첨단 과학형 디스플레이 광고로 그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
― 오늘날 대다수 인터넷 사이트들은 접속자의 성별과 연령, 거주지 정보는 물론 선호하는 차종이 무엇인지, 특정 날짜
에 어떤 웹사이트를 주로 이용했으며 그 이용 시간이 어떻게 되는 지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정도
― 인터넷 이용자들의 이 같은 '인터넷 족적'은 첨단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실시간 전달돼 항목과 성격에 맞게 분류, 정확히 분석된 뒤 향후 인터넷 접속 시 개별 사용자 성향을 고려한 맞춤식 디스플레이 광고 개발의 주요 자료로 활용
■ 배경 및 함의
□ 디스플레이 광고 선점 둘러싼 인터넷 광고 시장 쟁탈전
― 인터넷 광고 하면 구글 (지난 해 157억 달러를 기록한 온라인 광고 매출의 약 25% 정도를 유치)을 떠 올리기 쉬우나 검색연계 광고를 제외한다면 아직 인터넷 광고 시장은 춘추전국시대
― 실제 인터넷 이용자들의 검색 할애 비중이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 중 불과 5%밖에 안 된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
― 네티즌들이 인터넷이라는 망망대해 속에서 수많은 사이트를 떠돌아다닌다는 사실은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매우 희망적인 장밋빛 미래 (디스플레이 광고의 잠재력)를 제시
― 특히 구태의연했던 과거 디스플레이 광고와는 달리 개별 소비자의 이목을 충분히 끌 수 있는 효율성이 커진데다 광고효과가 실시간 전달 돼 지속적인 진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큼
- 이런 측면에서 과거 광고업계에서 카피라이터와 ☞ 디자이너의 역할이 컸다면 오늘날 인터넷 광고는 통계분석에 능한 수학자와 프로그래머의 비중이 커짐
☞ 아메리칸 익스프레스, IBM, Allstate를 고객사로 갖고 있는 Ogilvy의 Carla Hendra 공동 CEO는 "오늘날 마케터들은 웹 2.0 시대를 맞아 알고리듬의 힘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."고 강조
■ 사례
― Oglivy가 운용중인 자체 Optimizer의 경우 특정 디스플레이 광고의 효능을 판단하기 위해 매번 5,000~10,000 번 정도의 피드백 통계수치 분석을 하며 해당 자료는 해당 광고의 효과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데이터로 활용
☞ 제 구실을 못하는 디스플레이 광고는 즉시 내리고 특정 배너 광고의 색깔이 효과가 없다면 다른 색으로 교체, 또는 광고문구도 즉시 교체가 가능할 정도로 최근 디스플레이 광고는 신속함이 장점
☞ Optimizer 시스템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일반 광고와 비교해 약 15~30% 더 광고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조사
― 검색연계 광고에서 2인자로 전락한 야후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며 이미 자체 사이트의 디스플레이 광고 스페이스 판매를 통해 15억 달러 상당의 수익을 확보
― 타임워너가 보유한 AOL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을 눈여겨보고 있으며 올 해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약 16억 달러의 수익 창출을 예상하고 있음
―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중소 미디어업체들 또한 한층 진화된 디스플레이 광고 방식을 통새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음
* 참고자료: 'The Quest for the Perfect Online Ad,' Business 2.0, 3/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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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2/28 09:47 | On-line PR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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